Press Release
May 28, 2026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가 ‘직무발명제도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직무발명제도는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창출한 발명에 대한 권리를 기업이 승계·소유하고, 발명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단순히 기업의 지식재산권을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데 의의가 있다.
노타는 2022년 직무발명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자격을 꾸준히 인증 받아오고 있다. 이번 수상은 노타가 임직원의 발명 성과를 체계적으로 보상하고, 이를 기업의 핵심 기술 자산으로 발전시켜 온 점을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타는 직무발명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발명 활동을 장려하고, 승계한발명을 특허 자산으로 확보해 사업적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 내 기술 개발 문화를강화하는 동시에, AI 최적화·경량화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창출 역량을 높여가고 있다.
2026년 5월 기준 노타는인공지능 모델 최적화 및 경량화 기술을 중심으로, 교통·산업안전을 위한 AI 기반 지능형 CCTV 및 관제 기술에 이르기까지국내외 출원·등록 기준 총 227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주요 특허로는 ▲인공지능 기반의 모델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법 및 장치 ▲인공지능 기반의 모델의 벤치마크 결과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 및 디바이스 ▲캐싱된입력 프롬프트와 연관된 정보에 기반한 시각-언어 모델을 이용하는 추론 방법 및 컴퓨터 시스템 등이 있다. 이러한 핵심 특허들은 노타의 주력 서비스인 AI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와 VLM 기반 영상 관제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에활용되며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인공지능 모델 최적화 및 벤치마크 관련 특허 기술은 넷츠프레소에 적용되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AI 모델이 빠르게 구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VLM 기반 추론 기술은 NVA에 탑재되어 산업 현장과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지능형 교통 체계) 분야에서 상황을 인지하고 분석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노타는 이러한 지식재산 경쟁력을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및경량화 분야에서 기술 우위를 강화해왔다. 또한 ‘ICT 특허경영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벤처스타트업 특허대상 대상(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상)’ 등을 수상하며 AI 기술 기업으로서의 특허 경영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노타는 앞으로도 직무발명제도 운영과 관련 인증을 통해 확보한 제도적 기반을 적극 활용해 국내 특허 포트폴리오를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 모델 최적화,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 지능형 영상 관제 등 핵심 사업 영역에서 혁신기술에 대한 권리 확보를 이어가며 글로벌 AI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노타 채명수 대표는 “이번 수상은 구성원의 창의적 발명이 기업의 핵심기술 자산으로 이어지고, 다시 사업 경쟁력으로 확장되는 노타의 지식재산 경영 체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기술 혁신을 적극 장려하고 정당하게 보상하는문화를 바탕으로, AI 최적화와 온디바이스 AI 분야의 핵심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