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June 12, 2026

▶ 국내 AI 기업 2,350여 개사 대상 심사에서 온디바이스 AI 분야 성장성·혁신성 인정
▶ AI경량화·최적화 기반 피지컬 AI 상용화 기술력, 정부차원 공식 검증
▶ 과기부장관 표창(2025), 중기부 장관상(2024)에 이은 정부 수상 3연속 달성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는 2026년 6월 11일(목)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매경미디어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국내 AI 기업의 사기진작과 AI 산업 성장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협회 및 주요 단체가 확보·관리 중인 국내AI 기업 2,350여 개사를 대상으로 내부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2회를 거쳐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노타는 피지컬 AI 상용화의핵심인 AI 경량화·최적화 역량을 바탕으로,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의 성장성과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노타의 AI 최적화 기술은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없이도 엣지 디바이스 자체에서 고성능 AI 모델을구동할 수 있도록 하며, 제조·로보틱스·모빌리티·산업안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AX 확산에 기여해왔다. NetsPresso®와 NVA(Nota Vision Agent)를 통한 상용화성과와 함께, NVIDIA Nemotron Hackathon 종합 1위(2026), Edge AI and Vision Product of the Year 'Edge AI LMM' 부문 선정(2026), CB Insights AI 100 선정(2025) 등 국내외에서기술 우수성을 꾸준히 검증받고 있다.
노타는 2025년 'ICT 특허경영대상'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표창에 이어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산업적 기여를 정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노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의 국내외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노타가 쌓아온 AI 경량화·최적화 기술력과 온디바이스 AI 상용화 성과를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디바이스 위에서 실시간으로 구동되는 AI 기술이 산업 현장과 일상 속으로 더 깊이 스며들 수있도록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타는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STK 2026)에 부스를운영하며, NetsPresso®와 NVA의 실시간 데모를 통해 온디바이스 AI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